그림 글자 완벽, 붓은 누구 거임ㅋ
그림 속 글자는 또박또박, 근데 그 붓은 남의 클라우드에 꽂혀 있다ㅋ
그림 속 글자는 또박또박, 근데 그 붓은 남의 클라우드에 꽂혀 있다ㅋ
VRAM 있는 만큼 골라 담았더니, 클라우드 청구서만 굶었다ㅋ
리더보드 1등 먹었는데, 그게 남의 시험지였다ㅋ
똑똑한 한 놈은 벽에서 막힌대. 그래서 파시스가 떼로 풀었다ㅋ
랙 빌릴 돈이, 서랍 속 카드 한 장에 날아갔다ㅋ
노력 눈금 최대로 땡겼더니, 청구서만 최대치더라ㅋ
AI가 AI를 하루만에 우등생 만듦ㅋ 근데 밤새 돌린 GPU는 누구 거임?
후보를 갈구던 AI, 자기부터 갈궈봤더니ㅋ
괴물 한 대를 못 사서, 갖고 있는 잡동사니를 다 엮어버림ㅋ
프로젝트만 던졌더니 알아서 다 깔아줌 — 근데 취향은 남의 취향이었다ㅋ
62만 개 화면을 다 참고했더니, 세상 앱이 다 한 앱이 됐다ㅋ
약점 콕 집어 고치면 이긴대. 근데 파시스 약점은 ‘그만 풀기’였음ㅋ
1년째 ‘언젠가’ 리스트에 박아둔 에이전트, 열어보니 커피 식기 전에 끝남ㅋ
기억이 ‘행동’이 됐다는데, 안 잊는 건 왜 요금뿐이냐ㅋ
뇌가 다 같으면, 비싼 뇌를 굳이 빌릴 이유가요?
남 칩 찍어주다 몇 년 만에 흑자. 빌린 흑자는 남의 통장에 찍힌다.
몸에 좋은 조합만 골라 담았는데, 냉장고 열쇠는 왜 쟤가 쥐고 있냐.
로켓 CEO의 창업 특강, 마지막 원칙이 곧 온프렘이었다.
87% 싸진 건 축하할 일인데, 주인만 바꾼 건 아니고요?
엔지니어·PM·디자이너가 프로토타이퍼·빌더·스위퍼·그로워·메인테이너로 녹아든다는데, 아무도 안 하려는 6번째가 있다.
스택이 통째로 남의 손에 넘어간 날, 파시스와 메티스의 대처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