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반이라며 왜 내 반만 줄어
신세계아이앤씨와 KT가 뉴타닉스와 손잡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공동 영업에 나섰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란 우리 전산실 안에 둔 서버(온프렘)와 바깥 퍼블릭 클라우드를 한 관리 화면에서 같이 굴리는 방식을 말합니다. 말은 반반인데, 정작 계약서에는 그 반의 비율을 누가 정하는지가 적혀 있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비율을 남이 쥐면 하이브리드는 시간이 갈수록 한쪽으로 기웁니다. 워크로드가 옮겨가기 쉬운 방향이 이미 정해져 있으니까요. 오늘 만화는 그 저울 위에 올라탄 네 살짜리들의 이야기입니다.

원 뉴스: 신세계I&C·KT, 뉴타닉스 손잡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공동 영업 · bespin
▶ 만화 영상판: 캐릭터들이 직접 말합니다
ThakiCloud 제품 적용 시사점
하이브리드에서 진짜 협상 항목은 기능표가 아니라 비율의 소유권입니다. 파시스(Paxis)는 업무 자동화를 에이전트로 돌리되 그 에이전트가 어디서 실행될지를 워크로드마다 지정할 수 있게 설계돼 있습니다. 규제 데이터가 붙은 일은 아이기스(Aegis) 위 우리 시설에서, 갑자기 몰리는 추론은 메티스(Metis) 엔드포인트로 흘려보내는 식이죠. 이렇게 두면 반의 크기를 바꾸는 일이 벤더 협상이 아니라 설정 변경이 됩니다. 요금은 그때부터 협박이 아니라 계산 문제가 되고요. One Paxis. Many Workflows. Any Cloud.
이 만화는 업계 뉴스를 바탕으로 자동 생성된 초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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